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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하나님 말씀의 능력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9-11-26 17: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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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그 힘을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통해서 공급받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힘의 원천이시기 대문입니다. 이사야45장24절을 보세요, “어떤 자의 내게 대한 말에 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은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이 말씀에서 보시다시피 의와 힘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우리가 그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 놀라운 힘을 체험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박국 처럼 노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바국 3장 19절을 보시길 바랍니다.”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과 세상 사람이 다른 차이점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사람처럼 자기의 힘이 재물에서 온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힘이 자기가 이룩한 지위와 권력에서 온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힘은 오직 하나님 입니다.” 이것이 예수믿는 사람의 진정한 고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힘의 원천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그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부지런히 먹고. 말씀을 부지런히 마음에 담는 사람은 그 영이 삽니다. 그러나 말씀을 게을리 먹고. 말씀을 멀리 하는 사람은 그 영이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통해서 얻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때때로 실감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가끔 교인들로 부터 편지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들은 저의 설교를 통해 말씀을 들은 성도들 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격하여 편지를 보내오는 것입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을 때마다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절감하곤 합니다. 한국에 사는 어느 교인이 이런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옛날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말씀을 듣노라면 저는 매일 매일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때로는 견디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몸부림 칠 때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다시 힘을 얻어 직장으로 달려 나갑니다. 아이티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이 보내어온 글입니다. “목사님 제가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해도 왠지 곤비하기가 이루말 할 수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전도를 해도 잠시만 기쁠 뿐 며칠 지난 뒤에는 여전히 괴로움과 갈등 속에서 해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나서 얼마나 기쁨이 넘치던지요? 샘물 같은 성령의 위로 앞에 저는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잘 사는 나라라도 말씀이 없으면 잠시도 견디기 어렵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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