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커피, 간암 위험 50%↓”

지역뉴스 | | 2019-11-09 18:18:07

커피,간암,위험,낮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커피가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또 하나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벨파스트 퀸스대학(Queen’s University Belfast)의 우나 맥메나민 암 역학 교수 연구팀은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간암의 90%를 차지하는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 발생률이 50% 낮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 36만5,157명과 마시지 않는 사람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7.5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매일 커피를 1잔 마실 때마다 간암 위험은 13%씩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결과는 음주, 흡연, 비만 등 다른 변수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앞서 2017년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과 에든버러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총 250여만 명이 대상이 된 26편의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커피를 하루 1잔 마시는 사람은 간암 발생률이 20%, 2잔 마시는 사람은 35%, 5잔 마시는 사람은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일이 있다.

이 연구결과는 글래스고에서 열린 영국 국립암연구소(NCRI)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