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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스 칼럼 45] 평소 습관으로 보는 연애심리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8-04-30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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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칼럼을 쓰다 보니 책이나 논문 또는 인터넷 자료등을 통해 소재들을 찾게 된다. 자료를 찾다보면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각에서 연애나 싱글들을 이해하게 되어 스스로 동기부여도 많이 받게 된다. 매주 쓰는 칼럼이 쉽지는 않지만 나에게도 유익한 시간이기에 놓칠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다.

이번 주에는 상대방이나 나의 습관을 통해서 연애심리를 다룬 자료를 가지고 공감하고 참고하여 나를 알아보고 상대도 대입시켜 보고 개선할 부분도 찾아보길 바란다. 

1. 손톱 물어뜯는 습관

이런 사람은 연인에게 의지하는 타입이라고 한다. 손으로 입을 가리는 것은 아기때의 버릇으로 어린아이처럼 누군가의 챙김을 필요로 한다. 때론 귀여워 보이기도 하지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연애가 힘들어 질 수 있다고 한다.

2.웃을 때 옆사람 때리기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한다. 그만큼 어떻게 하면 인정받고 인기를 얻을 수 있는지를 잘 아는 사람이다. 항상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알콩달콩한 연애를 한다. 그러나 연인 말고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인정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삼각관계나 제3자와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나만의 연인으로는 차지 할 가능성은 없다고 하니 마음을 비워라

3. 혼자말 하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타입으로 그 정도의 차이에 따라 얼마나 오래된 솔로인지나 권태기 커플일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또는 애인이 혼잣말을 많이 하는 편이라면 더 많이 연락해주고 관심과 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해 주어야 한다.

4. 머리카락 만지기

연인과 있으면서 머리카락을 만진다거나 꼬거나 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본다. 연인이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거나 답답한 상황의 표출이라고 한다. 그만큼 긴장감과 불만족의 상황을 표출라고 있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사소한 말다툼도 큰 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다리 떨기

본인은 만족한다고 생각하나 무의식중에 항상 불안감을 갖고 있는 타입이다. 만족스럽지 않은 연인을 본인을 잘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나 상대방이 알아챌 수 있는 빈틈이 보인다. 마음에 담아두는 것 보다는 솔직한 대화를 하면서 풀어가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6. 습관이 없다.

어떠한 습관이 없이 연인을 대하는 사람인데 자신이 완벽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타입이다. 어디서든 당당하고, 자신있는 성격 때문에 호감을 주는 형이다. 연인하고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겉으로는 굉장히 행복한 연인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게 착각 일 수 있으니 자신과 연인에게 좀 더 신중하고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재미삼아 훑어본 평소습관으로 연애타입을 봤지만 100% 공감력도 있을 수 있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있다. 중요한건 맞냐, 안맞냐의 문제보다는 평소 나는 어떤 스타일인지를 보게 되고 알게 되면 상대가 보일 것이다. 좋지 않은 습관이나 스스로 감지조차 못하는 내모습을 제대로 바라보고 깨닫고 수정하려고 노력하는 거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가장 중요한 자세이다.

나로 부터 올바로 바라보는 시각이야 말로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올바른 관계성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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