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의혈' 중앙인들 신년회서 선교헌금

지역뉴스 | | 2018-01-22 19:19:19

동남부 중앙대 동창회 신년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중앙대∙부속초중고 동창회

박명수 전 총장 등도 참석

 

 

미동남부 중앙대 및 부속 초중고 동창회(회장 어영갑) 2018년 신년회가 20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김기수 동문의 사회, 문영길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신년회에서 어영갑 회장은 “참가 인원 때문에 개최 장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모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 다 날리고 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오랜 역사와 대한민국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 인물들을 배출한 중앙대 동창회 신년회를 축하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권명오 동문은 “중대 및 부속 중고를 나온 동문으로서 동문회가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중대 100년의 역사를 길이 빛내고 이어가자”며 “자주 만나 의에 죽고 참에 사는 중앙인이 되자”고 축사했다.

이어 김중태 중앙대 총동창회장의 영상 축사, 박명수 전 총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중대 동창회는 박명수 전 총장에게 사은품을, 김기수 동문에게 공로장을 전달했다. 배우 김복희 동문은 김정자씨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시를 낭송했다. 동창회는 노숙자 선교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 이정숙 대표에게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판사에 출마한 제이슨 박 검사가 인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3부 시간에는 존 김 악단의 반주에 맞춰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