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D-5] 애틀랜타 시장 결선투표 부동층 표심이 선거 승패 가른다

지역뉴스 | | 2017-11-30 19:19:02

애틀랜타 시장,결선투표,폭스 뉴스,여론조사,보톰스,노우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폭스뉴스 첫공식 여론조사

두 후보 오차범위 내 접전

20%가 지지 후보 못정해

 

12월 5일 결선 투표를 며칠 앞두고 실시된 애틀랜타 시장 후보 여론 사에서 케이사 랜스 보톰스 후보와 메리 노우드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폭스 애틀랜타 뉴스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에 걸쳐 애틀랜타시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톰스 후보가 41.5%의 지지율로38.7%의 노우드 후보를 오차범위(4.4%포인트) 안에서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7일 본선 투표 이후 첫 공식 여론조사인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무려 20%가 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않았다고 답해 이들의 향방이 애틀랜타 시장 결선 투표의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두 후보 선거캠프 진영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새로운 선거 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이다. 보톰스 후보는 “완전 새로운 결선”을 모토로, 그리고 노우드 후보 진영은 “접전 속 승리”를 노리고 있다.

폭스 뉴스는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 유권자 특성별 지지 현황 등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본선에서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이었던 케사르 미첼을 지지했던 셜리 프랭클린 전 애틀랜타 시정은 최근 노후드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우빈 기자  

 

[D-5] 애틀랜타 시장 결선투표 부동층 표심이 선거 승패 가른다
[D-5] 애틀랜타 시장 결선투표 부동층 표심이 선거 승패 가른다

애틀랜타 시장 선거 결선에 나선  보톰스(왼쪽)와 노우드 후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