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이태리 가구

지역뉴스 | | 2017-11-16 18:18:23

이태리,가구,판매점,고급,마사지,체어,의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잔고장 없는 최신 한국산

테네시 공장...신속한 A/S

연말까지 입하기념 세일 

 

노크로스 소재의 고급 이태리 제품 전문매장 이태리가구(대표 전성준)가 최근 오레스트 마사지 체어를 전격 입하했다.

오레스트 마사지 체어는 한국에서 올해 초 출고된 제품으로 무중력 포지션 슬라이딩, 리얼 3D마사지, 자동체형인식, 온열기능 및 찜질효과 등 여러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는 인체공학적 최신 한국산 마사지 체어다.

전성준 대표가 마사지 체어를  도입한 것은 몇년전부터 한인 혹은 중국인 등 동양계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마사지체어 수요가 늘어난 것이 계기가 됐다. 고객들의 기대치에 맞는  고품질 맞춤형 마사지체어에 관심을 쏟던 전 대표는 "잔고장이 없고 A/S가 확실한 마사지체어를 찾기 위해 직접 한국 유명 회사들을 직접 방문해오다 오레스트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이태리가구는 오레스트 마사지체어 조지아, 플로리다 지역 판매를 전담하게 됐다.

전 대표는 "한국에 있는 공장 등을 직접 견학하며 확인한 결과 오레스트 마사지체어는 자체제작 부품들을 사용해 제품을 제작하기 때문에 고장률이 매우 낮으며, 품질 또한 믿을만하다"고 소개했다.

최근 오레스트는 테네시에 창고(Warehouse)를 완공했다. 따라서 A/S가 즉시 이뤄지는 점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해당 제품의 경우 제품 구입 후 3년 이내 모든 고장들을 직접 수리해주며, 만일 모터 문제 발생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새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해 오래 쓸 수 있는 마사지체어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레스트 마사지 체어는 블랙, 블랙 앤 화이트, 레드 앤 블랙, 브라운 등 4가지 색상으로 나뉘어져 있고 크지 않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다른 가구와 매칭도 탁월해 인기가 높다.

이태리 가구는 오레스트 마사지 입하 할인행사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원가 5,500달러의 오레스트 마사지체어를 약 500달러 할인된 가격인 4,999달러에 판매한다. 또 각종 가구 제품들에 대한 세일도 최대 30%까지 진행한다.

한편 이태리가구는 내달 매장 확장 공사를 시작해 내년 3월에 마칠 예정이다. 기존 2만 5,000 스퀘어피트에 2만 1,000여 스퀘어피트의 공간이 더 늘어나게 된다. 이 공간에는 고객들이 오레스트 마사지체어를 더 편안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관이 마련될 예정이며, 각종 신규 브랜드들도 선보이게 된다. 

문의=770-416-1356 

이인락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이태리 가구
<비즈니스 포커스>-이태리 가구

이태리 가구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오레스트 안마의자'

<비즈니스 포커스>-이태리 가구
<비즈니스 포커스>-이태리 가구

노크로스 소재의 이태리 가구

 

업소록 보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