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추수감사절 여행 교통체증 피하려면

지역뉴스 | | 2017-11-16 18:18:19

추수감사절 여행 최고,최악의 시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차여행 19일 오전 6시 출발이 최적 

26일 오후 2시부터는 귀가 피해야 

17일부터 본격적인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된다. 다음 주 대부분의 교육청은 추수감사절 방학에 돌입하기 때문에 이번 연휴의 실제 시작은 17일 시작되는 셈이다.

 AJC는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을 위해 도로 및 항공 여행의 최적 및 최악 시간대를 분석했다. 이를 위해 AJC는 인기 네비게이션 앱인 웨이즈(Wave) 자료, 구글 항공역사 자료 등을 이용해 추수감서절 당일인 11월 23일 전, 후로 나눠 분석했다.

◇추수감사절 이전 

▲도로여행-구글에 따르면 출발 최적기는 일요일인 19일 오전 6시이다. 19일 오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교통 사정은 더욱 더 악화될 것이다. 그러나 웨이즈는 21일 오후 5시경이 공항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에게 가장 최악의 도로 사정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2016년 자료에 의하면 공항으로 향하는 웨이즈 네비게이션 작동이 추수감사절 직전 화요일에는 최고 50%, 수요일에는 66%까지 사용자가 많아졌다.

▲항공여행-구글은 금요일인 17일과 수요일인 22일이 추수감사절 이전 가장 붐비는 날로 분석하고 있어 이 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수감사절 이후

▲도로여행-웨이즈는   27일 월요일 오전 7시와 오후 5시가 최악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일요일인 26일 오후 2시도 최고의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여행을 위해 공항으로 향한다면 26일 오후 4시와 5시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의 일요일 네비게이션 사용에 비해 26일은 최고 53%의 사용량 증가가 예상된다. 만일 27일 항공편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공항을 향하는 네비게이션이 27일에는 21% 증가된다.

▲항공여행-지난 2년간 구글 항공편 찾기 데이터에 따르면  26일이 연중 가장 붐비는 날로 나타났다. 조셉 박 기자

추수감사절 여행 교통체증 피하려면
추수감사절 여행 교통체증 피하려면

지난해 추수감사절 때의 애틀랜타 공항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