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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33대 한인회장 탄생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11-16 18:18:06

권명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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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인회장 입후보자가 전혀 없어 선거 관리 위원회가 갖은 노력과 방법을 총 동원 해 33대 회장 후보를 물색 했으나 헛 수고였고 물망에 오른 일부 인사들을 적극 설득 했으나 모두 다 사양하고 고사 해 어쩔수 없이 후보 등록 연기를 거듭 했고 또 공탁금까지 폐지하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으나 끝내 후보자가 없어 고심을 거듭한 끝에 배기성 한인 회장과 선거 관리위원회와 한인회 이사들이 대책 회의를 거쳐 전 회장단들을 추천 위원으로 위촉 해 현 수석 부회장 김일홍씨를 33대 회장으로 추천케 됐으며 김일홍 부회장도 이를 수락 해 새 회장이 탄생 하게 됐다  

이제 차기 한인회를 이끌 옥동자가 태어 났다.  다 함께 축배를 들고 차기 한인회장의 탄생을 환영하고 10만 한안사회의 발전을 위해 마음과 힘을 합치자.  개인적인 견해 차나 불만을 일소하고  왈가 불가 하지말고 대의를 위해 마음을 비우자.  한인회장 자리는 가시 방석인 동시에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고난의 길 이다.  

자신의 희생 없이는 불가능 하다.  그 때문에 아무나 선듯 후보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훌륭한 한인회장의 탄생은 자격과 능력과 노력과 희생 정신도 중요 하지만 무엇보다 한인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가 절실하다.  그동안 역대 전 회장들의 노고와 배기성 현 회장의 희생적인 노력으로 인해 대 한인회관 운영과 회비 납부와 코리언 패스티벌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며 거듭 업그래이드 됐다.  33대 김일홍 회장이 그 업적과 정신을 더욱 발전 시켜 가면서 대 화합의 한인사회를 만들어 주기 바라면서 10만 한인들이 한인회를 위한 손과 발이 되는 큰 역활을 다 하기를 기대 한다.  

세상사 사노라면 견해차는 어쩔수 없고 사람마다 장단점이 다 있다.  그리고 장애물과 넘어야 할 산과 건너야 할 강이 있고 때로는 피하고 돌아 가야 할 때가 있다.  33대 한인회장께서도 대 한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마음을 비우고 보다더 깊고 넓게 살피고 파악하고 헤아리는 지혜를 발휘하고 상대를 중요시 하고 무리하게 돌진 하지 말고 돌아갈 줄도 아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양적 질적으로 계속 팽창 하면서 변화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곳은 10만 코리언 어메리칸들의 현재와 미래가 펼쳐 질 귀중한 삶의 터전이다.  그 때문에 한인회장과 한인들의 화합과 노력과 역할이 절실하다.  이제 차기 회장에 대한 고민은 일단 끝났다.  그동안 회장 후보 없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 해온 한인들과 원로들은 추천 된 김일홍 회장의 수락을 축하 하고 적극 도우면서 훌륭한 지도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 하기를 바란다.  우여곡절의 진통을 겪고 태어난 33대 회장과 코리언 어메리칸들의 미래에 영광의 등불이 빛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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