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영치과

지역뉴스 | | 2017-11-15 19:19:31

영치과,자가혈 임플란트,김영준 원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개업1주년 특별감사 이벤트

입소문 타고 환자들 몰려 

자가혈임플란트 시술탁월

 

둘루스 소재 영치과(원장 김영준)가 개업 1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1주년 감사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병원을 처음으로 방문한  환자에게는 무료 검진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100달러 이상 진료비 환자에게는 25달러를 할인해주고 있다. 김영준 원장은 “교민들의 성원과 입 소문을 타고 병원이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환자의 편안함과 빠른 쾌유를 우선으로 행복한 치과진료가 되도록 진심을 다하고 있다”며 성장 비결을 설명했다. "병원 스탭들의 진심을 다한 고객서비스와 가족처럼 꼭 필요한 치료 위주로 정직하게 고객을 대하니 많은 분들이 저희를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남가주대(USC) 치대 출신인 김 원장은 일반 치과 진료뿐만 아니라 미용치과, 임플란트, 신경치료, 치아교정 및 보톡스 시술도 하고 있다. 특히 자가혈 임플란트 시술로 유명하다. 자가혈 임플란트는 혈액 속의 성장인자를 원심분리기로 추출해 뼛가루와 함께 섞어 시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잇몸뼈 형성 촉진, 시술 시 출혈 감소, 항감염 및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김 원장은 치과의사로서 무엇보다 자연치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밝고 건강한 웃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치아 건강이 필수이고, 이를 위해선 정기적인 관리와 예방이 매우 중요하는 것이다. 김원장은 “자연치아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며 “자기의 치아를 잘 보존하기 위해 양치 및 치실을 꼭 사용할 것과, 잇몸이 자주 붓는 분들은 소금물 헹구기를 해 구강청결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영치과는 최대한 고객의 재정 형편에 맞춰 디스카운트 및 분할납부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어 환영을 받고 있다. 김 원장은  “많은 한인들이 치과 진료비 문제로 치료와 검진을 망설이는 사정을 잘 알고 있다”며 "진료비 걱정을 하지 말고 문제 초기에 병원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치과병원은 둘루스 석원희 가정의학과 옆(3610 Peachtree Industrial Blvd, #300, Duluth)에 있으며, 진료시간은 월·수·목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다. 화요일은 오후 5시~9시 예약자에 한해 진료한다. 문의 678-731-7076.  조셉 박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영치과
<비즈니스 포커스>-영치과

영치과 김영준 원장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업소록 보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