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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지역뉴스 | | 2017-11-11 19:19:07

AAAJ 갈라,샘박,스테파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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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연례 갈라 및 모금 행사 

샘박의원 '떠오르는 스타'선정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는 9일 샌디 스프링스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에서 제7회 ‘2017 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 및 연례 가을 모금행사를 가졌다.

'우리 일어나'란 주제로 열린 이날 갈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프라밀라 자야팔 워싱턴주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은 ‘소득 평등과 균등 교육 기회, 무부채 대학교육, 소셜 시큐리티 및 메디케어 확대, 다음세대를 환경 보호, 민권운동 차원의 이민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아시안의 권익신장을 위한 투표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스테파니 조 지부장은 “올해 유권자 등록과정에서 발생한 억압과 차별, 무슬림 입국 금지, 청소년 추방유예 폐지 움직임 등에 최전선에서 싸웠다”며 “아시안과 이민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계속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올해의 커뮤니티 챔피언 상은 수잔 심 오 KTN 공동 소유자와 행 트랜모로우 수여했다.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는 조지아 최초의 아시안 민주당 주하원의원인 샘 박 의원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조지아한인식품협회, KTN 등이 후원했다.조셉 박 기자

"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9일 열린 AAAJ 애틀랜타 갈라에는 400여명이 몰려성황을 이뤘다.

"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9일 열린 AAAJ 애틀랜타 갈라에서 떠오르는 스타상을 수상한 샘박 주하원의원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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