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천혜의 보고 '코스타리카'로 떠나요

지역뉴스 | | 2017-11-10 18:18:22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 최대 화산∙각종 생태 및 폭포공원

세계 10대 명소공원 등 볼거리 무궁무진

코스타리카 여행상품 한인사회서 인기 

행복만족도 조사에서 세계 1위를 두번씩이나 차지한 나라, 한 달 수입이 고작 600~700달러에 불과하지만 얼굴에 그늘이 없고 늘 웃음 짓는 나라, ‘푸라 비다(Pura Vida);순수한 삶)라는 인사 한 마디면 금방 함박 웃음을 지며 손을 잡는 나라, 군대가 없고 대통령도 자기 집에서 집무실까지 비서 한 사람만 대동하고 다녀도 아무 일이 없는 나라,  파괴되지 않은 자연과 각종 진기한 동식물을 볼 수 있는 나라…. 바로 중미의 보고 ‘코스타리카’를 표현하는 말들이다.

코스타리카는 한인들에게는 비교적 알려 지지 않았지만 이 나라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한 곳이다.  일찌감치 공해를 유발하는 굴뚝 산업은 원천적으로 봉쇄한 결과 거의 매연이 없고 날씨는 늘 청명한 이 나라에는 1만 피트가  넘는 이라수(I rasu) 화산의 위용과 야생 악어와 새들의 생태투어, 각종 나비와 독개구리로 유명한 라파즈(La Paz) 폭포 공원, 이구아나 서식지로 유명한 사르세로(Zarcero)의 사철나무 조각공원 등이  세계의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고 있다.  또 세계 10대 명소 중 한 곳인 마누엘 안토니오(Manuel Antonio) 국립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다.

이런 자연의 보고인 코스타리카를 저렴한 가격에 구경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이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소개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JC여행사(대표 김영라)가 최근 판매하고 있는 코스타리카 여행상품은 3박4일과 4박5일,5박6일 상품 등 3가지 종류다.  3박4일 코스는 사르세로 나무공원과 아레날 화산공원,온천욕,  카라라 국립 공원와 마누엘 안토니오 국립공원, 악어 사파리 투어 등이 포함된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활화산인 뽀아스 화산의 위용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4박5일과 5박6일 코스는 여기에 이라수 화산과 라파즈 폭포공원, 전형적인 원뿔형 화산인 아레날 화산과 화산호수 유람선 관광 및 커피 농장 견학 등이 추가된다.

김영라 대표는 “코스타리카는 천혜의 자연 속에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곳”이라며 “타 여행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번 여행 상품이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2월에서 2월까지가 가장 인기인 코스타리카 여행 상품은 신청자가 4인 이상이 되면 수시 출발이 가능하다.  여행문의 770-451-1236 <도움말 = JC 여행사)>   이우빈 기자 

천혜의 보고 '코스타리카'로 떠나요
천혜의 보고 '코스타리카'로 떠나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