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현장 인터뷰〉메트로시티 은행 피치트리 코너스 징 두 지점장

지역뉴스 | | 2017-11-09 20:20:28

징 두,메트로,시티,뱅크,은행,지점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최고의 미소와 서비스가 늘 함께 합니다"

23년 경력 베테랑 금융인

고객서비스 부분서 '잔뼈'

중국∙한인 시장 우선 노크

메트로시티 은행의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이 8일 전격 오픈했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23년 은행업무 경력의 징 두(사진)지점장이 맡아 운영하게 된다. 두 지점장과 지점 운영 방안 등에 대해이야기를 나눠봤다.

▲은행업무 경험이 많다고 들었다.

"은행에서만 23년간 일해왔다. 1995년부터 웰스파고, BB&T 에서 일해오다 메트로시티 은행에 입사, 2011년부터 고객 서비스 부문을 맡아왔다. 그러다  본점 부지점장으로 임명돼 5년간 일했다."

▲피치트리코너스 지점 운영 방침은?

"커뮤니티 뱅크는 고객 서비스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작은 규모의 신설 지점으로 대형 은행지점들과는 다르게 고객들이 집에 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그래서 지점 첫째 우선순위는 고객 서비스이며 둘째로 마케팅, 셋째로 목표 수익 달성이다. 오랜 기간동안 고객 서비스에서 일해온 경험을 살려 최고의 미소와 체계적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약속한다."

▲지점 특화 전략이 있다면?

"피치트리 코너스는 많은 동양인들의 터전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인, 한국인, 베트남인 등 여러 아시안들이 자리잡고 있다. 내가 중국 커뮤니티를 맡게 될 것이며, 두 명의 한국인 직원이 한국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초반에는 중국과 한인 고객들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후 고객 규모 증가 여부에 따라 베트남, 히스패닉 등 이중언어 가능 직원들을 더 많이 고용해 다민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오 한 마디 해달라

"메트로시티 뱅크는 지역 내에서 최고의 커뮤니티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 왔고, 신설된 피치트리 코너스 역시 고객분들과 함께 커나가는 은행이 될 것을 약속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인종, 성별, 연령 등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들을 맞을 준비가 돼있다.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메트로시티 은행 가족들에게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이인락 기자

<현장 인터뷰>메트로시티 은행 피치트리 코너스 징 두 지점장
<현장 인터뷰>메트로시티 은행 피치트리 코너스 징 두 지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