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한국일보 애틀랜타 로렌스빌 시대 개막

지역뉴스 | | 2017-11-08 20:20:46

한국일보,로렌스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달 둘루스서 사옥 이전

최첨단 고속 윤전기 도입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난달 30일 둘루스 사옥에서 로렌스빌 새 사옥으로 이전했다.

새 사옥 위치는 로렌스빌 둘루스 하이웨이와 뷰포드 드라이브 중간에 한인타운 동쪽 중심지다.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이번 새 사옥 이전으로  1만 1천여 스케어피트 규모의 건물  한 곳에서 신문사 사무실과 지난 4월 도입, 5월부터 본격 가동한 최첨단 인쇄공장을  함께 운영하게 됐다.< A7면, 8면 참조> 기존의 둘루스 한국일보 사옥은 임대했다. 

지난 1996년 7월 한인신문 종합일간지로는 처음 애틀랜타에 진출한 한국일보는 도라빌과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동포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전하며 21년동안 애환을 함께 해왔다.

한국일보는 이전과 함께  발행부수와 배포지역을 대폭 늘리고 신문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인다. 또한 지면내용은 보다 유익하고 풍성한 지면구성으로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설 예정이다. 

조미정 한국일보 애틀랜타 대표는 "새 사옥 이전과 새로운 윤전기 도입으로 보도와 인쇄의 질에서 가장 앞서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를 더욱 섬기고 여론을 주도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주소 : 320 Maltbie Industrial Drive, Lawrenceville, GA 30046 전화 : 770-622-9600 조셉 박 기자 

한국일보 애틀랜타  로렌스빌 시대 개막
한국일보 애틀랜타 로렌스빌 시대 개막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