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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도화지에 그렸어요"

지역뉴스 | | 2017-11-07 19:19:39

애틀랜타한국학교 그림그리기대회,대상 박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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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그림그리기 대회

나비반 박성균군 대상 차지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박성균(나비반) 어린이가 지난 4일 이 학교에서 열린 제3회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나의 꿈’을 주제로 기초반인 도토리, 병아리, 나비, 잠자리, 가나다, 갈대, 감나무반 5~7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송미령 교장은 "기초반 학생들을 위한 대회가 없던 차에 후원자가 나와서 대회를 열게 됐다"며 "후원한 기업과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각종 매장의 매출관리를 관리하는 시스템업체이자 학부모이기도 한 포스 언리미티드(POS Unlimited)에서 후원했다.

다음은 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대상 : 박성균 ▲금상 : 김태종, 정유리, 클로이 브레이머 ▲은상 : 윤보미. 심은성, 채동윤, 정해일리, 임유진, 정주향 ▲동상 : 장은진, 김효빈, 김윤진, 박준현, 안다흰, 윤세라, 이정훈, 고서희. 조셉 박 기자

"'나의 꿈'을 도화지에 그렸어요"
"'나의 꿈'을 도화지에 그렸어요"

4일 열린 한국학교 그림그리기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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