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노아은행, 고교생 20명에 장학금

지역뉴스 | | 2017-11-01 19:19:22

노아은행 3회 장학생 20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각 1천 달러씩 "인턴십도 확대"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제이크 박)은 지난달 31일 장학생으로 선발된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 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수여식에서는  11-12학년인 학생들에게는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둘루스 지점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제이크 박 행장은 "열심히 공부하고 뛰어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동시에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고, 이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줘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아은행 장학 위원회는 70여명의 신청자들 중 에세이와 봉사활동, 성적 등을 기준으로 2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하정빈(노스귀넷고 11학년)군은”장학금을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대학에 진학해 야구를 하고 싶은데 야구를 위해 장학금을 쓰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장학생 명단이다.(괄호 안은 학교)

이형진(잔스크릭), 박루빈(콜린스힐), 유헬렌(마운틴뷰), 김재원(노스뷰) ,전진하(피치트리릿지), 김조이스(노스귀넷), 매기 시몬스(그레이슨), 김앨빈(노스귀넷), 로빈슨 바델-가르시아(그레이슨), 정효준(노스뷰), 조셉 장(귀넷과기고), 유성원(노스뷰), 김민디(피치트리릿지), 조한나(피치트리릿지), 조민석(브룩우드), 연애쉴리(노스귀넷), 김대니얼(노스귀넷), 라이아 훅스(그레이슨), 이유나(차타후치), 하정빈(노스귀넷).    조셉 박 기자

노아은행, 고교생 20명에 장학금
노아은행, 고교생 20명에 장학금

지난 달 31일 제3회 노아은행 장학생들과 은행 관계자들이 수여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