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내년 MLS 올스타전 벤츠 스타디움서

지역뉴스 | | 2017-10-25 19:19:2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MLS 공식 발표... 상대팀은 미정 

"애틀랜타 FC 성공적 리그 데뷔"

 

2018 전미 사커 메이저 리그(MLS) 올 스타전이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 해 개장한 벤츠 스타디움에서는 또 하나의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 셈이다.

MLS 커미셔너 돈 가버는 23일 벤츠 스타디움에서 내년 여름 열리는 MLS 올 스타전을 애틀랜타 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버가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는 자리에는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과 댄 코르소 애틀랜타 스포츠 위원회 의장, 주최사인 타겟의 윌리암 화이트 수석 마케팅 사장,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의  아서 블랭크와 안젤라 블랭크 구단주 등이 취재진과 함께 했다. 이날 가버 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탄생은 우리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주목할 만하고 인상적이었다”며 MLS 올스타전 개최 장소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 해 MLS에 데뷔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는 최근 정규시즌을 마친 결과 플레이 오프전 진출을 확정했다. 리그 데뷔 첫 해에 플레이 오프전에 진출한 사례는 MLS 역사상 네번째다. 지금까지 시카코 파이어와 마이애미 퓨전이 1998년에, 시애틀 사운더스가 2009년에 각각 데뷔 첫 해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한 것이 전부다.

내년에 치러질 MLS 올스타전 상대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올 해MLS 올스타전 상대팀으로는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였고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날과 토튼햄, 첼시 그리고 독일 분데스 리그의 바이에른 뮌헨 등이 그 동안MLS 올스타전 상대팀으로 나선 바 있다.

한편 벤츠 스타디움에서는 이번 MLS 올스타전 외에 내년에 전국단위의 굵직한 스포츠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게 됐다. 내년 1월에는 전미 대학 풋볼 내셔널 챔피온쉽 플레이 오프전이 열리며 2월에는 수퍼볼 대회가, 그리고 2020년에는 전미 대학 남자 농구 4강전도 예정돼 있다. 이우빈 기자 

 

내년 MLS 올스타전 벤츠 스타디움서
내년 MLS 올스타전 벤츠 스타디움서

2018 MLS 올스타전 개최장소 발표가 있었던 23일 벤츠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시와 유나이티드 FC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