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대구-애틀랜타 본격적 문화 교류의 시작"

지역뉴스 | | 2017-10-05 19:19:45

대구-애틀랜타 교류전,그레이트 아트 펀,양은지 이사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시청서 대구미술작품 전시회 

 

 

제3회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4일 오전 애틀랜타 시청에서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2일부터 애틀랜타 시청과 한인타운 낙원카페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시회는 애틀랜타 시청은 6일까지, 둘루스 낙원카페는 8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닝 행사에서 테일러 우드러프 애틀랜타시 문화협력국장은 “이번 교류전이 양 도시의 문화 예술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양은지 문화관광대국경북협동조합 이사장은 “경제 뿐만 아니라 예술 분야에서 대구-애틀랜타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와 함께 특히 대구 작가들의 작품이 널리 소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총 25점으로 낙원카페 14개 작품, 애틀랜타 시청 1개 작품이다. 올 해 애틀랜타 시청 전시회는 지난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한 뒤 시장과 대구시 국제협력관측의 지원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작가는 김정운, 강대학, 장기영, 배현희, 이정애, 강지윤, 손수민, 노지민, 정고암, 권대훈, 고금화 등 11명이다. 양 이사장은 향후 애틀랜타시와 애틀랜타 한인 작가 등을 한국으로 초청해 작품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678-554-9353. 조셉 박 기자

"대구-애틀랜타 본격적 문화 교류의 시작"
"대구-애틀랜타 본격적 문화 교류의 시작"

4일 애틀랜타 시청에서 열린 대구-애틀랜타 교류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양은지(가운데) 문화관광 대구경북협동조합 이사장과 테일러 우드러프(양 이사장 오른쪽) 애틀랜타시 문화협력국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