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국교육원 첫 수강생 모집

지역뉴스 | | 2017-10-05 19:19:46

한국교육원 2017 가을학기 수업,조재익 원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세∙2세 한인청년 및 타민족 대상

 

 

애틀랜타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가을학기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5세대 및 2세대 청년과 타민족 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강좌는 오는 10월 23일 주간부터 7주간 진행된다.

애틀랜타한국교육원 설립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5개 과목 6개 클래스로 운영한다.  먼저 청년 리더쉽, 역사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6시 30분부터 90분간 주1회 7주 진행하며, 강의는 박형진 박사가 맡았고, 조지아청년회의소(JCI)가 수업진행을 주관한다.  이지영 셰프가 진행하는 한국요리 클래스는 10월 5일 수업을 시작으로 월 1회 3회에 걸쳐 진행한다. 10월 5일 수업은 도라빌 창고식품에서 열린다.

입양인 및 그 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육은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오는 28일이 첫 수업이고 강사는 이상은 박사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 초급반은 박사라씨가 맡아 수요일에, 중급반은 조지아텍 이종현 교수가 맡아 화요일에 진행한다. 수업은 각 저녁 6시 30분부터다.

학부모 세미나도 무료로 진행한다. 첫 세미나 주제는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전공이란?’이며 10월-12월 월 1회씩 열린다. 첫 세미나는 28일 오전 10시 30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조지아텍 장승순 교수 및 패널들이 진행한다. 

수강 등록은 등록금 40달러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해야한다. 문의 404-522-1611(내선 129, 132).이메일 juc197@gmail.com. Educenteratl2017@gmail.com. 조셉 박 기자

한국교육원 첫 수강생 모집
한국교육원 첫 수강생 모집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법원 "이승만 동상 제막 행사 후 회관서 치워라"

행사 기간 4시간만 공개하고 다시 가려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치하려던 일부 우파 단체의 계획이 잠정적으로 무산됐다. 귀넷카운티 슈피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