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소득 낮아도 집 살 수 있습니다"

지역뉴스 | | 2017-08-19 20:20:44

저소득층 내 집 마련,노 다운페이먼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노다운 클로징비용 무료 프로그램 

이자율도 연 2.5 - 3.5% 낮은 편

최근 1년간연체.초과인출 없어야 

미국 이민자에게 내 집 마련은 어메리칸 드림의 출발점이란 말이 있다. 획기적인 조건으로 저소득층이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한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트러스터스부동산 소속 제이 전 부동산전문인은 18일 “다운페이먼트가 없어도 2.5~3.5%의 이자율을 적용 받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며 한인들의 도전을 권했다. 민간 비영리기관에서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클로징 비용도 없어 인기다. 

또 주택가의 4%를 다운하면 이자율을 2.5% 정도로 낮출 수 있다. 기존 모기지 렌더들의 이자율이 4~6%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다.  구매자의 신용도가 낮아도 신청할 수 있으며, 파산 경력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최선의 이자율을 제공해준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우선 신분에 관계없이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갖고 있어야 한다. 영주권자 이상이면 더 좋다. 현재 무주택자이어야 하며, 반드시 거주용으로 구입해야 한다. 렌트를 놓으려는 경우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액수에 상관없이 최근 2년 동안의 세금보고 실적이 있어야 한다. 세금 보고액이 작아도 상관없다. 아울러 최근 1년 동안의 각종 페이먼트 히스토리가 연체가 없이 깨끗해야 하며, 은행계좌에서 오버 드래프트 등의 기록이 없어야 한다. 만일 연체나 나쁜 기록이 있으면 향후 1년간 기다리며 깨끗한 기록을 누적시켜야 한다. 

프로그램 운영라는 비영리기관에서 실시하는 세미나 참석은 필수다. 올해의 마지막 세미나 일정은 9월 9일에 예정돼 있으므로 서둘러서 신청을 문의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저소득층이 렌트비를 정확하게 잘 내고 있다면 차라리 렌트비 정도의 모기지로 전환해 내 집 마련을 돕는 것이다. 신청에서부터 클로징까지 소요 기간은 대략 5~6개월 걸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이 전(404-789-0124 ) 에이전트에게 연락하면 된다. 9월 9일이 세미나이므로 그 전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조셉 박 기자

"소득 낮아도 집 살 수 있습니다"
"소득 낮아도 집 살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