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올바른 식사법만 잘 실천해도 성공

지역뉴스 | | 2017-07-07 10:10:42

가지,조림,식사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나친 과로가 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것처럼 소화 기관의 과로 역시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칼로리 소모가 많은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때로 하루 세 끼보다 두 끼를 먹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다. 

세 끼에서 두 끼로 바꾸면 처음에는 다소 현기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세 번째 식사를 하던 그 시간에 고통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꾸준히 계속하면 현기증은 쉬 없어지고 건강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아침 식사를 다른 때보다 잘 먹어야 한다.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아침 식사로 공급 받아야 한다. 두 끼 식사를 할 경우, 저녁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저녁에는 몸이 휴식을 통해 회복하고 재생시키는 활동을 원활하게 하므로 저녁에는 과일 한 두 개로 간단하게 먹든지, 차라리 금식을 함으로 위장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오히려 세 끼를 먹는 사람들이 허기감에 밤참 혹은 네 번째 식사를 하고자 하는데 이것은 식사를 하지 않고는 잘 수 없을 것 같이 느끼는 하나의 그릇된 습관이다.

  비정상적으로 허기감을 느끼는 것은 불건전한 음식을 처리하느라고 소화 기관이 너무 심한 부담을 졌기 때문이다. 짐을 진 소화 기관들은 피곤해지고 고갈된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쉴 시간을 요한다. 

소화시키는 수고로부터 위장이 쉴 시간을 갖기 전에는 다음 식사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세 번째 식사를 할 것이라면 가볍게 할 것이며, 적어도 잠들기 세 시간 전에는 해야 한다.  

특별히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 중대한 결과가 따르는 결정을 하고 신속한 판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엄격한 절제 생활을 하는 사람만이 성공적으로 해 낼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누구보다 음식에 더 절제해야 한다. 

기름지고 사치스러운 음식이 식탁을 채우지 않게 해야 한다. 위가 혼란하면 정신 상태도 혼란하고 확실성이 없어진다. 이것이 흔히 성냄과 무자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끼니마다 서너 가지로 된 단순한 식물을 취해야 한다.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만 먹어야 한다. 날마다 활발한 운동을 하라. 이것이 바람직한 식생활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보라색 껍질 속에 항암과 항산화제인 안토시안이 풍부한 가지 조림을 소개한다. 

재료(5인분) : 가지(미국 가지 큰 것) 2개 

양념조림장 : 양파 1/2개, 청,홍 피망 각 1/2개씩, 가루간장 1큰술, 조청 1큰술, 꿀가루 1큰술, 이스트 후렉 1작은술, 물 1컵 

만드는 법 

1. 가지는 잘 씻어서 둥근 모양으로 1센티∼1,5센티 두께로 썬다. 

2.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1)을 조금씩 앞, 뒤로 구어낸다. 

3. 양파와 피망을 다진 후, 나머지 재료들을 냄비에 넣고 불에 올려서 조린다. 

4. (3)을 조금 조리다가 (2)를 조금씩 넣고 다시 조린 후에, 양념과 함께 하나씩 예쁘게 접시에 담아낸다. 

암예방 요리 강사  이수미 (714)403-6273

올바른 식사법만 잘 실천해도 성공
올바른 식사법만 잘 실천해도 성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이혼해도 남는 재정보증의 책임

케빈 김 법무사 가족의 미국 정착을 돕는 일은 대개 선의에서 시작된다. 배우자의 영주권을 신청하고, 소득이 부족한 친척을 위해 공동보증인이 되며, 가까운 지인의 부탁에 세금보고서를

[신앙칼럼] 고국의 가을 (Autumn in My Homeland)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이사야 (Isaiah) 55:11[서론] 가을의 들녘가을의 끝자락인 10월, 서리가 내리는 가을밤, 마당의 잔디밭과 차가워진 달빛 사이

[내 마음의 시] 도토리
[내 마음의 시] 도토리

宗愚 李漢基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저물어 가는 가을      겨울 전령(傳令)이 왔다      버림받고 낙하(落下)한다         

[행복한아침] 공존의 질서

김 정자(시인 수필가)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내다 보면 사람에게 다가간다는 일이 실로 조심스럽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누군가를 안다는 것 또한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뜻과 같은데

조지아 민주당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까
조지아 민주당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까

바텀스 '생활비 해결' 최우선 과제극단주의 배제, 중도실용노선 천명 지난 3일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에서 24년간 이어져 온 공화당의 아성이 완전히 무너지고 민주당의 주지사 탈환,

조지아 예비비 반토막, 바텀스 공약 추진 '빨간불'
조지아 예비비 반토막, 바텀스 공약 추진 '빨간불'

공화당 돈 잔치, 165→87억 달러로 줄어바텀스 핵심 공약 이행에 자금 부족해 주지사 선거와 주 의회 선거에서 거둔 승리로 민주당의 오랜 숙원 과제들은 오는 1월 새로운 활력을

귀넷카운티, 홈스테드 감면안 압도적 가결
귀넷카운티, 홈스테드 감면안 압도적 가결

스쿨택스 면제 장애군인, 교직원까지 귀넷카운티 주민들이 이번 주 세금 경감을 위한 두 건의 홈스테드 감면 주민투표를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시키며 재산세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 이번

C Land Realty, 조지아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CRI 설립
C Land Realty, 조지아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CRI 설립

전문 인력 양성, 스티븐 리 대표 강의 C Land Realty가 뉴저지에서 5년 이상 운영해 온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CRI(C Land Research Institute)의 교

30년 장인의 수작업으로 피어나는 '반지 위의 정원'
30년 장인의 수작업으로 피어나는 '반지 위의 정원'

한국 '행복귀금속' 뿌리 둔 맞춤 주얼리 스튜디오애틀랜타 '루터스 다이아몬즈' 10년째 명맥 1994년 한국 '행복귀금속'에서 출발한 가족 주얼리 하우스 '루터스 다이아몬즈(Lut

시온마켓, 5-11일 보령 우수농수산물 특판전
시온마켓, 5-11일 보령 우수농수산물 특판전

5일-11일 7일간 특판전 시온마켓 둘루스점이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 보령시 특산품 연례 홍보판촉전인 ‘2023 만세보령 우수농수산물 홍보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