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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일자리 구하기 힘든 주

지역뉴스 | | 2017-06-02 19: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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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37번째로 어려워

조지아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비교적 어려운 곳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재정전문 사이트 '월렛 허브'는 전국 50개주를 대상으로 일자리를 구하기 쉬운 정도를 순위로 매겨 1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크게 구직시장과 경제환경 등 2개 분야로 나눈 뒤 실업률과 중간 연소득 등 모두 24개 지표를 사용해 분석했다. 

조사 결과 워싱턴주가 일자리를 구하기가 제일 쉬운 곳으로 나타났고 콜로라도가 그 뒤를 이었다. 조지아는 37위로 일자리 구하기가 비교적 어려운 곳으로 평가됐다. 테네시는 9위, 플로리다는 10위, 앨라배마 4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지난 2월 재정전문 사이트 '너드 월렛'이 전국 150개 도시를 대상으로 발표한 구직자에게 매력적인 도시 순위에서는 애틀랜타가 6위에 올랐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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