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인과 로맨틱 데이트 '사랑 그리고 추억쌓기'

지역뉴스 | | 2017-05-27 20:20:02

로맨틱데이트,연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운타운서 칵테일 파티

벅헤드서 볼링과 먹거리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이벤트나 관광명소를 찾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여행 못지않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했던 '로맨틱 라이프'를 연인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 4곳을 소개한다.

▲애틀랜타 식물원=다운타운에 위치한 전국에서 가장 큰 로맨틱 가든으로 연인들이 함께 방문해 녹색 내음을 맡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정원 내에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칵테일스 인 더 가든'을 진행하고 있어 자연과 함께 상큼한 칵테일을 맛보고 싶은 연인들에게 추천한다. 위치 1345 Piedmont Avenue NE. Atlanta.

▲페인티드 핀=볼링 애호가 커플들에게는 볼링+식사+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벅헤드 소재의 인티드 핀을 추천한다. 볼링에 취미가 없더라도 스키볼, 탁구, 거대젠가 등 놀거리가 다양해 무더운 날씨에 인도어 액티비티를 찾고자 하는 연인들에게도 추천할만 하다. 장작불에 직접 구워 만드는 프로슈토/파인애플 피자와 수제 햄버거가 유명하며 바에서는 칵테일, 와인, 위스키 등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위치 737 Miami Cir NE. Atlanta.

▲애틀랜타 푸드트럭 파크&마켓=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각종 음식들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 어렸을 적 떡볶이, 붕어빵 등 길거리 음식들을 즐겼던 추억이 있는 한인들에게 추천한다. 푸드트럭에서 파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과 음료를 연인, 음악과 함께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다. 오는 26일에는 졸업파티 '그레듀에이션 배쉬'를 오후 8시부터 1시까지 개최한다. 2017년 졸업한 졸업생들은 8시~10시 사이에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 금요일 오후 5시~10시, 토요일 오후 12시~10시, 일요일 오후 12시~8시까지 영업한다. 위치 1850 Howell Mill Road. Atlanta.

▲조지아 아쿠아리움=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애틀랜타의 대표 관광상품이자 랜드마크이다. 벨루가 고래, 수달, 팽귄 등 500여종의 10만 마리 이상의 수상생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투명한 수조 안으로 파란 물속의 각양각색의 수상 생물들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위치 225 Baker St NW, Atlanta.  이인락 기자

연인과 로맨틱 데이트 '사랑 그리고 추억쌓기'
연인과 로맨틱 데이트 '사랑 그리고 추억쌓기'

애틀랜타 푸드트럭 파크에서 친구•연인들이 함께 모여 음식과 음료를 즐기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