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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칼럼] 가정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허사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5-23 19:19:22

이용희,가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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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부가 이른 아침부터 나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돈 버느라고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돈 벌어놓고 돈 때문에 그 부부는 동거하지 못하고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밤 늦도록 수고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땀 흘려 문명을 건설하고 산업을 발전시키며 부요한 문화 생활을 이룬다 한지라도 가정이 바르게 서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헛됩니다. 공산 국가를 보십시오. 저들은 지상낙원을 건설한다고 사회주의 체제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러나 가정이 무너진 사회는 모든 수고가 헛된 일이었습니다. 또한 오늘 미국이라는 문명 국가는 가정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휘청거리고, 속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청소년들이 가치관을 상실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밤 늦도록 수고의 떡을 먹고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 집을 나갑니다. 밤 늦게 들어오니 피곤하여 골아 떨어집니다. 아침 일찍 나가버립니다. 가족 구성원들간에 대화가 없습니다. 자녀들의 얼굴도 보지 못합니다. 운전하면서 햄브거 먹으면서 바쁘게 살아갑니다. 결국 자신의 수고의 떡을 먹고 사는 자들의 가정은 무너지고 행복이 떠나 갑니다. 누구를 위한 수고의 떡입니까? 가정으로 돌아가는 데 힘써야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밤 늦도록 하는 일이 가정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인간은 불행합니다.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시고 지켜 주시는 것은 사랑하는 자들로 하여금 잘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온 식구들이 평안히 잠을 잘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신 가정은 하나님이 주시는 잠을 이루는 곳입니다. 집을 세우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큰 뜻이 있습니다. 그것은 잠을 잘 자라는 것입니다. 잠은 평안과 안식을 의미합니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먼저 정신적으로 건강 해야 합니다. 마음에 근심이 없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영혼과 육체가 바르게 된 사람에게 주시는 은혜가 바로 잠 입니다. 잠은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안식을 주시려고 가정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평안히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사람이 원수를 맺으면 잠을 못 이룹니다. 미움은 최대의 저주입니다. 누구를 미워하게 되면 미운 사람을 생각하느라고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는 미움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는 자에게 가정을 세워주시고 지키 주시며 잠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며. 우리의 행복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번 한주간에도 우리는 우리의 가정 안에서부터 행복을 찿아 나서길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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