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현대 소형 SUV‘코나’어떤 모습일까

지역뉴스 | | 2017-05-06 09:09:03

자동차,현대,코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자동차가 올 여름 출시 예정인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코나(KONA)’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현대차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ㆍ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이밖에 ‘코나’는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현대차는 코나의 본격 출시에 앞서 차명을 널리 알리고 코나를 통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야구와 축구 등 스포츠와 연계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세계 각지에서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달 초 차명과 티저 이미지 일부를 공개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번 2차 이미지 공개 이후에도 코나의 진가를 알리기 위한 계획들이 준비돼 있는 만큼 더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초 자동차 브랜드들의 신차 출시에 앞서 완성도 높은 그래픽 디자인으로 아우토빌트, 오토위크 등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에 신차 예상도를 기고하던 앤드류 아바벨(Andrei avarvarii)이 현대차 ‘코나’의 작업물을 아우토빌트를 통해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그의 손을 거쳐 탄생한 신차 예상도를 감안할 때 현대차 코나의 예상도 또한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번 현대차가 공개한 코나의 추가 티저 이미지 역시 아바벨의 예상도와 유사한 모습을 띄고 있다.

현대차가 내달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명 OS로 개발한 소형 SUV 코나는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차 티볼리를 겨냥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하는 모델이다.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 소형 SUV‘코나’어떤 모습일까
현대 소형 SUV‘코나’어떤 모습일까
현대 소형 SUV‘코나’어떤 모습일까
현대 소형 SUV‘코나’어떤 모습일까

현대차가 추가로 공개한 소형 SUV ‘코나’의 티저 이미지(아래 사진)와 아우토빌트에 게재된 코나 예상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