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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오래 가면 천식·폐렴 의심해야

지역뉴스 | | 2017-04-07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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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나타나기 쉬운 급성 기관지염은 나뭇가지 모양의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감기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증상은 목이 아프고, 열이 나며, 노랗거나 초록색의 가래가 나오는 기침, 가슴통증, 호흡곤란, 숨 쉴 때 쌕쌕거리기, 오한, 근육통 등이 나타난다. 2~3주 앓거나 한달 정도 지나면 사라지기도 한다. 기침이 너무 오래 가면 천식이나 폐렴일 수도 있으므로 검사를 받도록 한다.

예방법은 손을 자주 씻고, 금연해야 한다. 흡연은 기관지 손상을 불러올 수 있으며 감염 위험을 높인다. 

환절기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오래 가면 천식·폐렴 의심해야
환절기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오래 가면 천식·폐렴 의심해야

급성 기관지염 예방을 위해 손을 자주 씻고 금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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