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칼럼]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3-08 19:05:26

칼럼,권명오,사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국 답지 못한 중국의 졸렬하고 악랄하고 야비한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을 규탄한다.  우리는 중국의 어떠한 압력에도 굴복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안보는 우리가 책임지고 지켜야 할 생존의 문제다. 중국 북한의 핵과 미사일 배치는 당연하고 한국의 사드 배치는 절대 안된다고 압력을 가하며 경제보복을 강행하는 중국의 비열한 억지를 용납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 아니다. 과거 중국이 고구려, 신라, 백제와 고려, 이조 왕국을 협박하고 압박하듯 행동하는 것은 비 이성적이고 시대 착오적인 망동이다.  대국 중국이 돈 좀 벌었다고 무분별하게 힘을 과시하고 경제 보복을 하는 것은 무지와 무능의 소치다.  한국의 사드 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자유무역 수호를 표방한 중국이 롯데 유통업체에 대한 불매 운동과 함께 롯데 홈페이지 헤킹과 디도스 공격 및 한국여행 중단조치와 화장품 불매와 연예관계 합작 철회 및 한류 규제를 위한 앤터 분야  한국 직원과 연예인 활동까지 중단시키는 행위는 막가판 국제 깡패나 다름없다.  과거 4천년간 우리 민족을 짓밟고 약탈했던 야만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안보문제까지 자기네 멋대로 좌우하려는 무분별한 졸부, 좀비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중국의 무지한 보복행위를 두려워하지 말고 강력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면서 과거 일본이 중국으로부터 강력한 경제보복을 당하고 극복했던 사실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단결된 힘이 저들의 억지와 보복을 막을 수가 있다.   중국이 힘이 아무리 강해도 주체성이 강한 주권국가인 우리의 권리를 막을 수는 없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과 무력 도발을 저지하기위한 사드 배치와 군비 확장은 안보를 위한 우리의 권리다.  중국의 압력은 국제법도 무시한 상식 이하의 치졸한 행위다.  만약 저들의 압력과 보복에 굴복하게 된다면 우리의 안보와 미래를 중국이 좌우하게 될 것이다.  과거 우리 선조들이 항상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고 조공을 바쳤던 것과 똑같은 수법으로 우리를 지배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중국의 어떠한 압력과 보복도 당당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무지한 일부 정치인들과 국회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안보를 위해 한, 미가 결정한 사드 배치를 반대 내지 유보 하자고 하면서 중국을 돕고있다. 중국은 강한 상대는 피하고 약한 상대는 억압하는 비겁하고 치졸한 덩치 큰 소인배 국가다.  저들은 한국의 국론분열과 대통령 탄핵을 통한 혼란과 치열한 당쟁을 이용해 패권의 야욕을 성취하기 위한 음흉한 사드 배치 반대와 보복을 병행 하고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는 탄핵이란 수렁에서 서로 싸우고 있다.  무지한 국회와 정치인들의 이해 관계와 당쟁 때문에 힘있게 외교 활동을 할 수가 없다.  화합과 국론통일과 단합된 강력한 힘이 중국의 억지와 보복과 야욕을 물리칠 수가 있을 것이다.  중국의 보복이 두려워서 굴복 한다면 앞으로 우리는 중국의 압력을 거역할 수가 없게 될 것이며 국정과 안보도 저들의 뜻에 따라 좌우되는 비참하고 처절한 결과를 초래 할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중대사인 것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