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암을 예방하는 생명의 요리교실-스트레스와 컴플렉스 이겨내야

지역뉴스 | | 2017-03-06 10:34:32

모듬콩완자,요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사회의 삶은 그야말로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스트레스가 없는 삶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스트레스와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또 하나의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콤플렉스(상대적 열등감)이다. 

사람이 이 두가지 정신적 공황에 빠지면 삶의 기쁨과 만족이 없다. 이 두 가지 현상은 원인과 발단이 타인에게서 기인된 것 같으나 사실은 자의적인 경향이 더 다분하다. 약간 모자라는 듯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거의 받지 않는다. 

아예 그런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남이 나보다 잘 되거나 남의 자녀가 내 자식보다 더 잘 풀려도 그런 것으로 인해 열등감을 갖거나 부러워하거나 배 아파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세상만사를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다시 말해 너무 이기적으로 살기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와 콤플렉스를 느끼며 받게 된다. 

그래서 배우자나 자녀들의 사소한 언행에도 비위가 상하고 상처를 받게 되며 급기야는 맞대응하여 불화와 다툼이 일어나게 된다. 

직장상사나 동료의 언행에도 속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일쑤다. 질병의 원인을 연구하는 현대 과학자들은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 바로 스트레스에 있다고 밝혀내었다. 마음이 상하고 병들면 백약이 무효이다.                   

다른 사람의 부주의한 언행이야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자신의 마음을 굳게 다스려 평상심을 유지하도록 노력해 보자. 결국 스트레스를 받아봐야 자신만 손해일 뿐이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활기 있게 헤쳐 나가면 스트레스도 훨씬 덜 받게 되고 또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옛말에 병은 마음에서 생기고 또 마음에서 고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제부터는 좀 더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스트레스를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크게 소리 내어 한바탕 웃어보자.

소리 내어 웃는 것만으로도 엔돌핀 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어 사형선고와도 같은 시한부인생들이 거짓말처럼 완치되는 기적이 우리 주위에는 얼마든지 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서도 밝혀졌듯이 크게 웃을 때에 우리 몸속에서 NK(natural killer)세포가 활성화되어 암세포를 초토화시키기 때문에 암과 불치병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심한 스트레스에 눌려서 암세포에 정복당할 것인가?, 아니면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크게 웃어 암세포를 극복할 것인가는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모둠 콩 완자

오늘은 추위를 이겨내고 충분한 영양을 보강해 주는 단호박 모둠 콩 완자를 소개한다. 

재료(10인분) 단 호박(작은 것) 1개, 감자(큰 것) 5개, 완두콩(삶은 것) 1컵, 옥수수(삶은 것) 1컵, 갈반조(익힌 것) 1컵, 건포도 1컵, 해바라기 씨 1/2컵, 아몬드 가루 1컵, 캐슈넛 가루 1컵.  

만드는 법 1. 단 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파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고 감자도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찜통에 찐다(너무 푹 익지 않도록 포실 포실하게 쪄서 질지 않고 으깨기에 쉬울 정도로만 쪄낸다.) 2. 갈반조 콩은 미리 하루 전에 물에 담가 두었다가 푹 삶아 놓는다. 3. 옥수수와 완두콩(얼린 것들)은 끓는 소금물에 살짝 삶아서 물을 빼놓는다.

4. 찐 감자와 단 호박은 큰 그릇에 담고 으깨어서 (2), (3)에 건포도와 해바라기 씨를 섞어서 소금 조금 넣고 버무린다. 

5. (4)를 동글동글하게 완자로 빚어서 아몬드 가루에 한번 살짝 묻혀 놓고, 또 하나 완자는 캐슈넛 가루에 묻혀서 동그란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다.

암예방 요리 강사  이수미 (714)403-6273

 

암을 예방하는 생명의 요리교실-스트레스와 컴플렉스 이겨내야
암을 예방하는 생명의 요리교실-스트레스와 컴플렉스 이겨내야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