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나 총영사관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새롭게 꾸려진 랄리한인회 박시영 회장과 임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랄리 한인회와 총영사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기로 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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