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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지역뉴스 | | 2026-07-22 13:22:48

국립기상청,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천둥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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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국립기상청은 이 기간 동안 조지아와 앨라배마 북부지역 상공에 머물고 있는 장마성 정체전선이 다량의 수증기를 끌어 오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강수량은 2~4인치 정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체로키와 홀, 포사이스 카운티 등 모두 22개 카운티가 포함됐다.

귀넷 카운티 경우 직접적인 홍수주의보 발령지역은 아니지만 간접 영향권에 속할 것으로 보인다.

이필립 기자 

 

22일 오후 현재 홍수주의보 발령지역.<국립기상청 웹사이트>
22일 오후 현재 홍수주의보 발령지역.<국립기상청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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