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율 3년 연속 동결 불구
부동산 가격 ↑…공시가 인상
올해 로렌스빌시 주택소유주가 납부해야 할 재산세액 규모가 지난해 대비 평균 10% 정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일단 올해 재산세율은 3년 연속 3.26밀즈(Mills)로 동결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한 공시가격 인상으로 실제 재산세 납부액 규모는 이 같이 늘어날 것으로 시는 1일 추정 발표했다.
이날 시의 재산세액 추정 발표는 지방정부는 세율이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세금이 늘어날 경우 주민들에게 예상 인상폭을 공지해야 한다는 주의 세금투명성법(Truth in Taxation Law)에 따른 조치다.
또 같은 법에 따르면 세율이 변하지 않더라도 실제 세금부담이 늘 경우 지방정부는 모두 3차례의 주민공청회를 열어 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이에따라 시는 7월 8일 오후 5시, 27일 정오와 오후 7시에 로렌스빌 시청(70 S. Clayton St.)에서 주민공청회를 연다.
공청회 후 시의회는 시가 제안한 재산세율 채택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이필립 기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잊혀가는 6, 25 한국 전쟁](/image/294583/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3)](/image/294646/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