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동 회장 건강상 문제로 사임
이사회 최연철 수석부회장 추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건강을 이유로 사임한 한오동 회장의 후임으로 최연철 수석부회장을 추대했다.
한 회장은 2024-25년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후임 회장 등록자가 없어 지난 1월부터 재선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향후 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미국 건설사 ARCO의 코리아 데스크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삶과 생각] 끝없는 배움의 여정](/image/29458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