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트레이더 조스, 존스크릭 매장 개점

지역뉴스 | | 2026-06-09 10:22:07

트레이더 조스, 존스크릭, 신규매장, 공식 개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일…조지아11번째

북풀턴∙귀넷 주민 타겟

 

인기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스’가 존스크릭에 새로운 매장을 연다.

트레이더 조스 측은 11일 오전 9시부터 존스크릭 신규 매장을 공식 개점한다고 발표했다.

9,240스케어피트 규모의 새 매장은 존스크릭 맥기니스 페리 로드와 존스크릭 파크웨이 교차로 부근 메들리 복합 개발단지 안에 있다.

현재 트레이더 조스는 미드타운과 벅헤드, 샌디스프링스, 로즈웰, 노크로스 등 메트로 애틀랜타에 9개 매장과 에슨스에 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존스크릭 매장은 조지아 내 11번째 트레이더 조스 매장이다.

트레이더 조스 측은 존스크릭 매장에 이어 향후 디케이터와 어거스타에도 신규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트레이도 조스는 자체 브랜드와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으로 오랜 기간 동안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해 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존스크릭 매장은 북부 풀턴과 귀넷 지역 소비자들을 흡수하게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이필립 기자

 

11일 오전 공식 개점하는 트레이더 조스 존스크릭 매장 전경.<트레이도 조스 제공>
11일 오전 공식 개점하는 트레이더 조스 존스크릭 매장 전경.<트레이도 조스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한인사회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한인사회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1일 오후 10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체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2026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신청하세요"
"2026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신청하세요"

기업홍보 및 상품, 음식 부스 접수중 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하루 수만명이

애틀랜타시 노숙자 대책  “이번엔 달랐다”
애틀랜타시 노숙자 대책 “이번엔 달랐다”

올림픽 시 강제구금∙이주정책월드컵 앞두곤 주거시설 연결일부선 “지원 사각지대 많아”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애틀랜타시의 노숙자 대책이 일단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월드컵

[수필] 지워지지 않는 얼룩
[수필] 지워지지 않는 얼룩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김 할머니가 양로원에 상담을 신청한 것은 8년 전의 일이다. 테네시 주에 사는 할머니에게 이 지역에 사는 친구가 알려 주었다고

[애틀랜타 칼럼] 일의 보람을 즐겨라

이용희 목사 “인생에는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소유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그것을 즐기는 일이다. 그런데 현명한 사람들은 후자를 선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에 못 살게 되면 어디서 보상받나? — Loss of Use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에 못 살게 되면 어디서 보상받나? — Loss of Use

최선호 보험전문인 “집 없는 서러움”이라는 말이 있다. 대개는 자기 집이 없어 남의 집을 빌려 살 때 느끼는 불편과 불안을 뜻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큰 융자를 감수하면서까지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

월드컵 앞둔 애틀랜타 평소 해외 관광객 규모는?
월드컵 앞둔 애틀랜타 평소 해외 관광객 규모는?

2024년 90만명…전국 12위 애틀랜타를 방문한 해외 관광객 규모가 미 전체 도시 중 12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경제 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8일 지난 202

애틀랜타, 전미장애인체전 ‘종합 2위’ 위업
애틀랜타, 전미장애인체전 ‘종합 2위’ 위업

금 26 등 총 67개 메달 획득총점 1,186점으로 종합 2위 수영 4관왕 박재린 선수 MVP 미주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아틀란타 선수

주민들 거센 반대에 당국도 손들었다
주민들 거센 반대에 당국도 손들었다

디캡 카운티 커뮤니티 위원회주류 판매점 승인 부결 권고안  신규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에 주민들이 조직적으로 반대하고 나서자 지역 당국도 결국 손을 들었다.디캡 카운티 허빙턴 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