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
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스넬빌에 있는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의 유휴 공간을 개조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3세와 4세 아동을 위한 무료 프리-K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귀넷 교육위가 카운티 정부 소유 건물에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표에 따르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는 8월5일 개교하며 6개 교실에서 모두 94명의 아동을 가르치게 된다.
현재 신청 접수 중이며 6월 17일 마감된다. 추점은 6월 23일 실시된다.
현재 귀넷 카운티에는 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K는 약 3,000명 정도의 자리가 부족한 상황이다.
귀넷 교육위 한 관계자는 “이번 모델이 향후 귀넷 카운티 전역으로 확대돼 부족한 유아교육 공간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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