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여행〉 예술과 낭만, 정열의 나라를 가다

지역뉴스 | | 2026-06-02 11:31:23

여행,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드림투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일보▪드림투어 특별기획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3일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여정인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여행 상품이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여행은 전통적인 이베리아 반도 여행에 북아프리카의 대표 국가인 모로코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만 여행하는 일정도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지리적으로 가까운 모로코까지 함께 방문함으로써 전혀 다른 문화와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여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남부에서 페리로 약 1시간이면 모로코로 이동할 수 있어,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로 손꼽힌다.

그동안 모로코 여행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혔던 부분은 북부 탕헤르에서 중부 카사블랑카까지의 장거리 이동이었다. 약 350km 거리이지만 일부 구간은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를 이용해야 해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 상품은 이러한 불편을 크게 개선했다. 미국에서 출발해 모로코 카사블랑카로 바로 입국하는 항공 일정을 도입해 장거리 이동을 편도로 줄였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드림투어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상품은 이미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현지 호텔과 식사는 물론 관광 일정까지 세심하게 구성돼 있으며, 현지에서는 풍부한 지식과 유머를 겸비한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고객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와 철저한 준비는 드림투어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한국일보 공동 주관 상품은 더욱 완성도 높은 일정으로 준비됐다. 여행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시작된다. 영화로도 유명한 카사블랑카를 비롯해 천 년 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페스, 아름다운 파란 도시 샤프샤우엔, 유럽적 분위기를 간직한 탕헤르까지 모로코의 대표 명소들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모로코 일정에는 5성급 호텔이 포함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어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일정 역시 화려하다. 스페인에서는 아랍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절벽 위 도시 론다의 누에보 다리, 플라멩코와 세비야 대성당으로 유명한 세비야를 방문한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도시인 살라망카와 로마 시대 수도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세고비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는 프라도 미술관과 마요르 광장 등을 관광하게 된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가우디 건축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포르투갈에서는 보르고냐 왕조 시대의 역사를 간직한 리스본과 유럽 대륙의 서쪽 끝 카보다로카, 대륙의 최남단인 베나길 ,아름다운 골목이 있는 오비도스 그리고 성모 발현지로 세계적인 순례지인 파티마를 방문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투어는 모로코에서는 5성급 호텔과 엄선된 식사를,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는 4성급 프리미엄 호텔과 수준 높은 식사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한 번 드림투어를 이용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다시 찾는 이유 역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서비스 때문이라는 평가다.

한국일보가 강력 추천하는 이번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여행 상품은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과 평생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발일은9월27일 단 1회이며 예약순서로 30명 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행문의, 드림투어 714-576-7788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혼이 깃든 건축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혼이 깃든 건축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삶과 생각]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
[삶과 생각]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에모리 의과대학 종신 명예교수이자 소아암 전문 의학박사인 문학평론가 아혜 김태형 시인의 글을 읽고 고약한 소아암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추억의 아름다운 시] 밤의 이야기

조병화 고독하다는 건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소망이 남아 있다는 건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삶이 남아 있다는 건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그리움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