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탄생 150주년…둘루스, 대대적 기념행사

지역뉴스 | | 2026-05-28 10:45:12

둘루스,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 다운타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월 12일, 다운타운 일대서

 

둘루스 시가 시 탄생 1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연다.

시에 따르면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The Big 150; Off The Rails)’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지는 이번 기념행사는 9월 12일 둘루스 다운타운 일대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를 둘루스 시의 역사와 문화 및 성장 과정을 기념하는 축제로 기획했으며, 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념행사 중 하나로 치를 방침이다.

행사 당일에는 하루 종일 라이브 음악 공연과 카니발 게임, 푸드 벤더, 가족 친화형 엔터테인먼트,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선보이며 저녁 메인 공연으로 유명 락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무대에 오른다.

시는 15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도시 분위기와 정체성을 담은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둘루스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로 성장시킨 시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필립 기자

 

둘루스시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를 알리는 시  웹사이트 메인화면.
둘루스시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를 알리는 시 웹사이트 메인화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영권의 CPA코너] 투자금인가, 빌려준 돈인가?(세법과 회계 기준에서 바라본 동업 자금의 성격)
[박영권의 CPA코너] 투자금인가, 빌려준 돈인가?(세법과 회계 기준에서 바라본 동업 자금의 성격)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 한인사회에서는 가족이나 지인끼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계약서 없이 자금이 오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사업이 예상과 달리 진행되거나 상황이

[법률칼럼] 취업영주권, 이제는 회사보다 ‘직무의 현실성’을 본다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취업영주권 심사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흐름은 단순히 스폰서 회사의 규모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직무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매우 깊게 검증한다

[신앙칼럼] 더위가 올지라도(When Heat Comes, 예레미야Jeremiah 17:5-8)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바야흐로 잔인한 한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시작됩니다. 현하,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이 길목에서 하나님이 예레미야 17장 8

토마토 가격 폭등에 주부, 식당 한숨
토마토 가격 폭등에 주부, 식당 한숨

"관세정책, 기상 이변, 중동전쟁" 영향 햄버거부터 고급 요리까지 식탁 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토마토가 이제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미국인들의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물가 상승의

제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개최
제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개최

13종목 경기+합창제 등 개최5일 골프, 6일 본경기 예정돼 재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5일과 6일 주경기장인 둘루스고를 비롯해 주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1981년부

[행복한 아침] 마냥 기다려 줄줄 알았는데

김 정자(시인 수필가)     이즈음 일기가 마치 장마철로 접어든 것 같다. 계절 순환 주기가 새로운 패턴으로 전환되고 있는 듯 하다. 봄이구나 했던 시간이 며칠 전인 것 같은데

조지아주 최고 거주지는 '존스크릭', 전국 5위
조지아주 최고 거주지는 '존스크릭', 전국 5위

높은 삶의 가치, 우수 정주 여건 조지아주 존스크릭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입증했다. 최근 발표된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스파 총격범 재판 중단...사형 전문 변호사 없어서
스파 총격범 재판 중단...사형 전문 변호사 없어서

사형 사건 경험 변호인 2명 충족 안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의 범인 로버트 애런 롱(26)에 대한 재판이 또다시 멈춰 섰다. 이번 재판은 애틀랜타 시내 스파에서 발생한 4명의

조지아 파워 전기요금 인하...연 50달러 절감
조지아 파워 전기요금 인하...연 50달러 절감

6월 전기요금부터 적용 조지아주 공공서비스위원회(PSC)가 조지아 파워 고객들을 위한 전기요금 인하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전기요금 부담이 다

판사∙경찰 간부, 집무실서 부적절 행위 ‘들통’
판사∙경찰 간부, 집무실서 부적절 행위 ‘들통’

연방 사법윤리 위반 조사보고서 직원들 “집무실서 불편한 소음” 애틀랜타 지역 현직연방판사와 경찰 고위 간부가 근무시간 중 판사 집무실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