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Land 부동산, 뉴저지 포트리 중심부로 오피스 확장 이전
C Land 부동산이 뉴저지주 포트리 타운센터 중심부로 오피스를 확장 이전하며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접근성이 뛰어난 중심 상권에 쾌적한 주차 환경을 갖춘 새 사무실을 마련함으로써,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는 고객들에게 한층 전문적이고 편안한 맞춤형 부동산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문을 연 C Land 부동산 포트리 오피스는 고객의 편안한 방문과 최적의 상담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C Land 부동산 관계자는 이번 오피스 이전과 관련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전문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C Land 부동산은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국 내 3개 주에서 오피스를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전문 부동산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매매를 비롯해 전문적인 건물 관리와 사업체 매매 중개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대하며 종합 부동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자체 웹사이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건물 관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별도의 독립 플랫폼을 구축해 미국 전역 50개 주의 다양한 사업체 매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역 기반 서비스를 넘어 전국 단위의 폭넓은 사업체 거래 정보망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 Land 부동산은 이번 포트리 오피스 이전을 발판 삼아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부동산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인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