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지역뉴스 | | 2026-04-30 19:02:54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통해 애틀랜타의 숨은 매력 전 세계 전파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현지 정보력, 글로벌 콘텐츠로 도약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Morning Calm)> 최신호(2026년 5+6월호)에 게재되며 한국일보의 차별화된 현지 정보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 이번 게재는 현지 언론인으로서 축적한 깊이 있는 경험이 글로벌 항공사의 대표 콘텐츠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모닝캄> ‘HIDDEN TRACK: ATLANTA’ 섹션에 소개된 기사는 평소 캠핑과 오프로드 드라이빙 전문가로 활동해 온 이인기 상무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 기사는 현대적인 대도시 애틀랜타 이면에 숨겨진 ‘숲속의 도시’로서의 매력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기사에서 이 상무는 도심에서 북부 국유림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캠핑 경로를 입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 경로로는 ▲거리 예술의 상징인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 ▲뷰포드 댐과 레이크 레니어의 절경 ▲차터후치 국유림 내 ‘찰리스 크리그 트레일’ 오프로드 코스 ▲해발 1,186m ‘체스트넛 마운틴’ 정상 등이 포함됐다.

현지 전문가의 시각을 담은 실전 팁도 상세히 수록됐다. 대형 아웃도어 매장인 ‘배스 프로 숍’ 활용법부터 로컬 식재료의 성지인 ‘폰즈 시티 마켓’, 도심 속 캠핑 감성 레스토랑인 ‘레이디버드 그로브 & 메스 홀’ 등 한국일보 애틀랜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알짜 정보를 공유하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매주 14회 운항하는 인천-애틀랜타 직항 노선을 이용하는 전 세계 승객들은 앞으로 기내에서 이인기 상무의 가이드를 통해 애틀랜타의 새로운 면모를 접하게 된다. 이는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콘텐츠가 단순한 지역 소식을 넘어, 전 세계 여행객을 위한 고급 정보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인기 상무는 "주말이면 도심을 벗어나 흙길을 달리는 개인적인 즐거움이 기내지 기사로 소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일보 ‘이상무가간다’를 통해 현지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인김 기자

이 이미지는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현지 전문성이 글로벌 항공사의 고품격 콘텐츠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잘 보여주는 시각 자료다.
이 이미지는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현지 전문성이 글로벌 항공사의 고품격 콘텐츠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잘 보여주는 시각 자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고펀드미 개성해 성금 모금중  조지아주 존스크릭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후 자살 사건으로 한인 엄마가 사망한 가운데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프리미엄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조지아 한인사회에서 건강과 패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심리적 만족감, 선물용 수요,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요 요인이다. 고베펄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둘루스 콜핑 1층 특설매장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규모 주택공급 촉진 법안 통과… 트럼프, 서명 보류 ‘몽니’
대규모 주택공급 촉진 법안 통과… 트럼프, 서명 보류 ‘몽니’

전국 주거비 완화 위해 민주·공화 초당적 추진“유권자 ID법 통과 우선” 트럼프 서명식 전격 취소중간선거 정치 쟁점 비화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 미 건국 250주년 기념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