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긴급 인양..."범죄 정황 없어"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물속에 잠긴 차량이 발견돼 당국이 긴급 인양에 나섰다
16일 오전 레이크 레이니어 티드웰 파크 인근 호수 속에 차량이 잠겨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접수 받은 포사이스 셰리프국이 급히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홀 카운티 잠수팀이 현장에 합류해 차량 인양 작업을 시작했다고 포사이스 당국이 전했다.
차량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인양됐고 차량 안에서는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포사이스 셰리프국은 “일단 범죄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유가족 통보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해당 차량이 언제부터 물속에 있었는지 등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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