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은행 지점 방문 변경해야
“일시적 문제...방문해 바꾸면 해결”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수합병 후 인터넷 뱅킹과 앱 사용이 막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황을 알 수 없고, 은행을 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하소연해왔다. 또 2월 2일부터 젤 세비스, 페이먼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메트로시티은행 측은 “두 은행의 전산망 운영 시스템이 달라서 반드시 은행 지점을 방문해 몇 가지 점을 변경해야 하며, 이를 사전에 공고해왔다”며 “이전 제일IC은행 고객들은 하루 빨리 거래 지점을 방문해 변경사항을 등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현재 일어난 문제는 일시적이고 곧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제 이전 제일IC은행 고객들은 메트로시티은행 어느 지점에서나 거래할 수 있으며, 온라인 혹은 모바일 뱅킹을 위해서는 지점에 방문해 새로운 등록 절차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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