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
“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
“17세 수배범, 124마일 도주 끝에 차량 3대 들이받고 체포”
“로렌스빌 우버 기사 피살…15세 용의자 성인 혐의로 기소”
“마리에타 폭죽 잔해 화재…새해 첫날 일가족 긴급 대피”
“코니어스 음주운전자, 경찰관 매단 채 40피트 질주 후 검거”
“터스키기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체포·직무 정지”
“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직원 75명 해고 발표”
“MARTA, 월드컵 대비 열차·결제 시스템 전면 현대화”
“UGA 신입생 스키 사고…가족 ‘의료 전용기 이송’ 도움 호소”
“조지아 밀리어네어 복권, 로렌스빌 등 3곳서 100만 달러 당첨”
“GSBI·FBI, 메트로 애틀랜타 펜타닐 조직 적발…10명 체포”
“벨트라인 총격으로 1명 부상…용의자 도주 중”
“크로거, SNAP·WIC 대상 과일·채소 20% 할인 프로그램 시행”
“스와니 여성, 브래지어 차림 음주 도주극 끝에 I-85서 체포”
“디캡 카운티, 반려동물 출산 의무 등록제 2026년 시행”
“존스크릭 시청 뒤 산책로 차량 진입…운전자 DUI로 체포”
“조지아, ‘아메리카 퍼스트’ 특수 번호판 발급 시작”
“케네소 마운틴, 환경 보호 위해 차량 통행 전면 금지”
“호치턴 경찰, ICE 협조해 이민자 4명 체포…이례적 합동 단속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지역사회 불안 고조]
스와니 월마트에서 음란 행위를 한 뒤 체포된 성범죄 전과자 마이클 존스가 보석금 1,000달러로 석방돼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는 2020년에도 여러 장소에서 성기 노출·스토킹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전문가들은 재범 위험성과 범죄 수위 상승을 경고했다. 현재 존스는 다른 카운티에서 마약·교통 위반 혐의도 받고 있으며, 월마트는 그에게 전 세계 매장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뷰포드서 광견병 코요테 공격…주민 피해 잇따라]
뷰포드에서 주민과 반려견을 잇따라 공격한 코요테가 광견병 양성으로 확인돼 지역 사회에 경고가 내려졌다. 12월 26~27일 사이 주민 3명과 반려견 2마리가 같은 코요테로 추정되는 개체에게 공격을 받았으며, 첫 피해 주민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정됐다. 보건국은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리거나 긁힌 경우 즉시 상담을 요청하고, 이상 행동을 보이는 야생동물은 귀넷 동물 단속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전 세계 재외동포 700만 명…2년 새 1% 감소]
전 세계 재외동포는 약 700만 명으로 2년 전보다 약 1% 감소했으며, 통계는 재외공관·등록부·선거인 명부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재외국민과 외국국적동포 모두 소폭 감소했으며, 동북아·북미·러시아 지역에서의 감소가 전체 규모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은 국제결혼 자녀 반영으로 증가한 반면 중국은 크게 감소했으며, 재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는 미국이다.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애틀랜타 한인 단체장들, 새해 인사 한자리에”
“FMS, 창립 10주년·미국 세일즈 4위 기념 대축하”
“애틀랜타 중앙교회, 미션 아가페와 함께 지역 공무원에 감사·후원 전달”
“다올 센터, 겨울 학기 회원 모집 안내”
“CA TKPS 유스 오케스트라, 봄 학기 단원 모집”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image/28954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