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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지역뉴스 | | 2026-01-01 21: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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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

“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

“17세 수배범, 124마일 도주 끝에 차량 3대 들이받고 체포”

“로렌스빌 우버 기사 피살…15세 용의자 성인 혐의로 기소”

“마리에타 폭죽 잔해 화재…새해 첫날 일가족 긴급 대피”

“코니어스 음주운전자, 경찰관 매단 채 40피트 질주 후 검거”

“터스키기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체포·직무 정지”

“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직원 75명 해고 발표”

“MARTA, 월드컵 대비 열차·결제 시스템 전면 현대화”

“UGA 신입생 스키 사고…가족 ‘의료 전용기 이송’ 도움 호소”

“조지아 밀리어네어 복권, 로렌스빌 등 3곳서 100만 달러 당첨”

“GSBI·FBI, 메트로 애틀랜타 펜타닐 조직 적발…10명 체포”

“벨트라인 총격으로 1명 부상…용의자 도주 중”

“크로거, SNAP·WIC 대상 과일·채소 20% 할인 프로그램 시행”

“스와니 여성, 브래지어 차림 음주 도주극 끝에 I-85서 체포”

“디캡 카운티, 반려동물 출산 의무 등록제 2026년 시행”

“존스크릭 시청 뒤 산책로 차량 진입…운전자 DUI로 체포”

“조지아, ‘아메리카 퍼스트’ 특수 번호판 발급 시작”

“케네소 마운틴, 환경 보호 위해 차량 통행 전면 금지”

“호치턴 경찰, ICE 협조해 이민자 4명 체포…이례적 합동 단속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지역사회 불안 고조]

스와니 월마트에서 음란 행위를 한 뒤 체포된 성범죄 전과자 마이클 존스가 보석금 1,000달러로 석방돼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는 2020년에도 여러 장소에서 성기 노출·스토킹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전문가들은 재범 위험성과 범죄 수위 상승을 경고했다. 현재 존스는 다른 카운티에서 마약·교통 위반 혐의도 받고 있으며, 월마트는 그에게 전 세계 매장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뷰포드서 광견병 코요테 공격…주민 피해 잇따라]

뷰포드에서 주민과 반려견을 잇따라 공격한 코요테가 광견병 양성으로 확인돼 지역 사회에 경고가 내려졌다. 12월 26~27일 사이 주민 3명과 반려견 2마리가 같은 코요테로 추정되는 개체에게 공격을 받았으며, 첫 피해 주민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정됐다. 보건국은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리거나 긁힌 경우 즉시 상담을 요청하고, 이상 행동을 보이는 야생동물은 귀넷 동물 단속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전 세계 재외동포 700만 명…2년 새 1% 감소]

전 세계 재외동포는 약 700만 명으로 2년 전보다 약 1% 감소했으며, 통계는 재외공관·등록부·선거인 명부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재외국민과 외국국적동포 모두 소폭 감소했으며, 동북아·북미·러시아 지역에서의 감소가 전체 규모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은 국제결혼 자녀 반영으로 증가한 반면 중국은 크게 감소했으며, 재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는 미국이다.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애틀랜타 한인 단체장들, 새해 인사 한자리에”

“FMS, 창립 10주년·미국 세일즈 4위 기념 대축하”

“애틀랜타 중앙교회, 미션 아가페와 함께 지역 공무원에 감사·후원 전달”

“다올 센터, 겨울 학기 회원 모집 안내”

“CA TKPS 유스 오케스트라, 봄 학기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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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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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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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순직한 이해찬 평통 수석 부의장에 대한 추모식을 27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이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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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 감소로 3만명 감축”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UPS가 올해 3만여명의 인력을 감축한다. UPS는 지난해에도 계절직 1만5,000여명을 포함해 4만8,000여명을 감원

[수필] 잠시,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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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갑자기 찾아온 추위가 도시의 움직임을 얼려 버렸다. 창밖 풍경은 잿빛 하늘 아래 얼음 서리와 고드름뿐, 사람들은 저마다의 요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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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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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뱅크오브호프, 한미, PCB 뱅크 등이 참여하며, 대부분 개인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기간과 대상 국가, 금액 제한이 상이하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고환율 상황에서 수수료 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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