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뉴스] 애틀랜타 성인물 소비 1위 도시 선정, 월드컵으로 애틀랜타 단기임대 숙소 급등, 해외송금 10만달러로 제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 2025-12-11 20:39:46

#성인콘텐츠#애틀랜타월드컵#월드컵2026#단기임대#숙박비상승#송금제한#해외송금#ICE단속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맞춤형 성인물 소비 1위 도시로 선정된 애틀랜타, 월드컵 특수로 애틀랜타 단기임대수요 급상승, 송금 한도액 10만불 제한, ICE단속 후 지역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둘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주말 한파, 체감 -10도 아래로 급강하”

“새해부터 애틀랜타 도심 ‘적신호 우회전 금지’ 시행”

“스와니, ‘미국 꿀벌 도시’ 공식 지정… 생태계 보호 앞장”

“사바나서 여성 염산 공격 피해… 경찰 수사 착수”

“조지아 주민 140만명 보험료 급등 위기… 상원의원 특별회기 요구”

“다큘라 HOA, 낙엽 이유로 40만 달러 벌금·압류 논란”

“애틀랜타 아파트 총격… 15세 청소년 포함 2명 부상”

“귀넷 경비원, 경찰 사칭·총기 위협 혐의로 중범죄 기소”

“조지아 선관위, 수기 투표용지 규정 제안 부결”

“유니언 시티 주택, 하수 역류 피해… AT&T 협력업체 책임 공방”

“조지아 9월 일자리 3,200개 감소… 실업률은 3.4% 유지”

“귀넷 카운티 공무원 급여 4% 인상… 최소 연봉 4만 달러 돌파”

[애틀랜타, 세계 도시 중 1인당 맞춤형 성인 웹사이트 지출액 1위]

애틀랜타는 최근 연구에서 세계 도시 중 1인당 온리팬스 지출액 1위로 평가됐다. 2025년 애틀랜타 시민들은 1만 명당 약 52만 5,476달러, 총 2,617만 달러를 지출했다 온리팬스는 2025년 매출이 72억 달러(전년 대비 9% 증가)를 기록했으며, 국가별 1인당 지출액은 핀란드가 최고였다.

[월드컵 특수로 애틀랜타 단기 임대 예약·숙박비 폭등]

내년 6월 애틀랜타 월드컵을 앞두고 단기 임대 숙소 예약률이 급상승, 6월 15일 경기 전후로 이미 11% 이상 예약 완료 상태이다. 평균 숙박비는 214~230달러에서 월드컵 기간에는 3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전망이다. 에어비앤비는 최소 6,000명, 최대 5만 명이 숙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운영자들은 평균 3,700달러 이상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내년부터 해외송금 무증빙 한도, 업권 합산 10만 달러로 제한]

한국 정부는 내년 1월부터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를 업권 구분 없이 연간 10만 달러로 제한한다. 과거에는 은행·증권·카드·핀테크 등 업권별 한도가 달라 여러 기관을 돌며 사실상 무제한 송금이 가능했다. 앞으로는 모든 업권을 합산해 10만 달러까지만 허용되며, 초과 시 증빙 자료 제출이 의무화된다.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행복대학, 제1회 글여울 문학상·제5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개최”

“애틀랜타한인회·코페재단, 12일 둘루스서 합동 송년회 연다”

“존스크릭 T1 댄스 스튜디오, ‘윈터 갈라’ 공연 성황… K팝 인재 양성 거점 부상”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50벌 기부”

“조은경 강사·한인 학생 도자기 전시회, 17일까지 둘루스 프라미스 원 은행서 진행”

[ICE 단속 강화, 이민사회·지역경제에 충격 가능성 제기]

AJC 보도에 따르면 ICE 단속 강화는 이민자 가계뿐 아니라 지역·국가 경제 전반에 충격을 줄 수 있다. 가족 생계를 책임지는 이민자들이 추방될 경우 소비 감소·노동력 공백·세수 감소로 지역경제가 위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반론으로는 단기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과 노동시장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TSA와 ICE 추방자 명단 공유 협조이민 변호사, "공항 근처 가지 말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의 공항들이 이민자 사회에 거대한 '비행 금지 구역'으

조지아주 '노랑다리말벌'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노랑다리말벌' 주의보 발령

농작물 및 생태계 피해 막심 조지아주 정부가 외래 침입종인 '노랑다리말벌(yellow-legged hornet)'의 벌집을 예의주시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조지아주

유가 폭등에 '하이브리드 SUV' 인기 절정
유가 폭등에 '하이브리드 SUV' 인기 절정

조지아 운전자들 실속형 선택2022년 이후 시장 점유율 2배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지아주를 포함한 미 전역 운전자들의 시선이 하이브리드 SUV로 쏠리고 있다. 현재 전국의

바디프랜드, 봄맞이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봄맞이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최대 할인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기존 안마의자 무료 수거 서비스 글로벌 No.1 헬스케어 로봇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여성 과학기술인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여성 과학기술인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4월 5일 지원 마감 재미여성과학기술자협회(KWISE·회장 문성실)는 한국 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과 공동 주관하는 ‘2026 글로벌 크로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수수료 카드 납부 가능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수수료 카드 납부 가능

4월 1일부터 시행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금년 4월 1일부터 민원업무 수수료를 신용카드나 데빗(Debit)카드로도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발견 1년여 만에 신원 확인경찰,사망경위 등 추가조사 지난해 로렌스빌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발견된 유골 신원이 1년여 만에 확인됐다.귀넷 카운티 검시관실은 26일 “2025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2세 때 입국 두 다리 절단 수술평생 이발사로 지역 멘토 역할주민들 탄원서…주의원도 가세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 위기에 놓인 50대 남성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71세 한인여성 사망21개월 만에 드러나 70대 한인 남성이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한인 노부부 간에 발생한 살인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지 무려 21개월이 지나서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