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로 넓어져, 2026년 말 완공
남대문마켓은 지난 1일 로렌스빌 1605 레익스 파크웨이에 있는 물류센터 증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첫 삽을 뜨는 행사에는 김용덕 대표 등 회사 임직원, 파트너, 지역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증설로 물류창고가 10만 스퀘어피트가 넓어져 기존 건물 대비 2배 커지며, 건물의 층고도 두 배로 높아질 예정이다. 새 물류센터는 2026년 말 완공 예정이다.
김용덕 대표는 “20년 넘게 귀넷카운티와 애틀랜타에서 사업을 이어왔고, 오늘 이렇게 새 물류센터의 증축 첫 삽을 뜨게 돼 기쁘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건설이 아니라 성장과 기회, 그리고 우리를 늘 지지해 주신 지역 사회에 보답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2005년 둘루스지점을 시작으로 남대문 마켓은 현재 스머나, 릴번, 노크로스 등 조지아주에서 8개 매장를 운영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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