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l)에서 2025년 개천절(Korean 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매년 10월 3일인 개천절을 기념하여 한인 사회 인사, 외교관, 미국 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23년에는 '폰스시티마켓' 루프탑에서, 2022년에는 '더 커머스 클럽'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자리가 됐다.
이 행사에는 초대된 인사만이 참석할 수 있으며, 초대된 인사는 10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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