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 여파 애틀랜타서도 지속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에모리대 의대 교수가 전격 해고됐다.
샌드라 웡 에모리 의대 학장은 17일 교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우리 대학 커뮤니티에 우려를 일으키게 한 의대 소속 비상임 교수의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확인했으며 해당 인물은 즉시 해고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 측은 해당 인물의 구체적 신원과 글 내용, 게시물 플랫폼은 공개하지 않았다.
찰리 커크 사망 후 애틀랜타에서도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추세다.
앞서 델타 항공은 커크와 관련 부절적한 글을 올린 직원들에게 정직 조치를 내렸고 애틀랜타 어린이 병원의 직원 한 명이 역시 같은 이유로 해고됐다.
그런가 하면 캅 카운티 일부 교사들도 커크의 사망을 축하하는 듯한 글을 올려 강제 휴직됐고 로건빌에서는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담은 상점 간판에 욕설 낙서를 남긴 귀넷 19세 여성이 경찰에 체포돼 수감됐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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