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하청업체 인수 뒤 사라져
귀넷경찰 “도난 당한 듯”수사
타주로 운송 의뢰를 한 벤츠 SUV 차량이 도중에 사라져 귀넷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스넬빌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난 6월 6일 벤츠 SUV 인 GLS 모델 차량을 타주로 운송하기 위해 운송업체와 운송계약을 맺었다. 이 업체는 다시 하청업체를 고용했고 이 하청업체가 소유주 주택에서 해당 차량을 인수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차량은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은 채 소재도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귀넷 경찰은 이 차량이 도난 당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서는 한편 주민들의 제보(770-513-5300, 404-577-8477)도 기다리고 있다.
문제의 차량은 2025년형 모델로 외관 색상은 무광 회색이다. 바퀴에는 24인치 포르차토 휠이 장착돼 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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