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공식 취임한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지난 24일 애틀랜타 지역 외교관들과 경제인들이 주최한 국제회의에 참석해 인사하고 아시아 및 소수계 경제인들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일본, 슬로바키아, 헝가리 애틀랜타 총영사가 참석했으며, 독일, 일본, 한국, 프랑스, 필리핀, 베트남, 홍콩을 대표하는 경제인들이 모여 경제 현안을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청희 한미 동남부상공회의소 부회장이 배석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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