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5일 애틀랜타 전역서 ‘No Kings’ 시위

지역뉴스 | | 2025-06-13 11:13:25

노킹스 , 시위, 이민단속, 항의시위, 트럼프, 애틀랜타,귀넷, 엄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민단속 항의시위 군투입 규탄

귀넷서도…당국 "폭력행위 엄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LA  군 투입으로 촉발된 이민단속 항의시위가 15일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열린다.

노 킹스 시위(No Kings Nationwide Day of Defiance)로 명명된 이번 집회는 무차별 이민단속과 이에 항의하는 시위대 진압을 위해 군을 투입한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기 위한 것이다.

조지아에서도 메트로 애틀란타 전역과 달톤, 메이콘, 에슨스, 라그랜지. 그리핀 등  상당수 지역에서 시위가 예정돼 있다.

이번 시위와 관련 당국은 평화적인 집회는 허용하겠지만 폭력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천명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3일 “기물 파손과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는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혔다.

이날 시위는 애틀랜타 도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조지아 주청사에서 시작돼 리버티 플라자로 이동하면서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애틀랜틱 스테이션 17번 도로에서 No Kings 시위가 열리며 체로키와 캅 , 디캡, 훼잇, 포사이스 카운티에서도 시위가 예정돼 있다.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도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시위가 열린다. 참가자는 1700명 이상이 될 전망이다. 

한편 10일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열린 이민단속 항위시위에서는 시위대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이필립 기자>

 

10일 밤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열린 이민단속 항의시위 모습.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사진=폭스5 뉴스 >
10일 밤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열린 이민단속 항의시위 모습.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사진=폭스5 뉴스 >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