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성폭행 혐의로 11일 체포
도라빌 소재 한인 운영 한의원 원장이 피해자의 신고 후 성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
도라빌 경찰은 최근 다수의 성폭행 사건이 신고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의 O한의원(Kim’s Acupuncture) 원장 김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한의원에서 피해를 당했거나 김 원장의 범죄에 대해 알고 있는 자의 신고 및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디캡카운티 구치소 기록에 의하면 김씨는 11일 체포돼 5건의 성폭행, 1건의 가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척 앳킨슨 도라빌 경찰서장은 “안전과 복지는 우리 지역의 최우선 과제”이며 “우리는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철저하 수사를 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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