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재미과기협 아트 컨테스트 참가하세요"

지역뉴스 | | 2025-01-31 11:59:03

아트 컨테스트, 재미과기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K-12학년 대상, 2월 23일까지 신청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오태환)는 미국에 거주하는 K-12학년을 대상으로 제3회 아트컨테스트(Art Contest)를 개최한다. 

KSEA 는 과학과 기술을 발달로 우리의 삶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탐험할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차세대가 꿈꾸는 미래의 꿈과 비전을 시각화 하며, 과학과 기술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 열정을 미술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부터 Art Contest 를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작품을 제출하는 2025 KSEA Art Contest 의 주제는 ‘비욘드 리치’(Beyond Reach)로 온라인을 통해 먼저 참가 신청을 한 후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서 이미지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미국에 거주하는 K-12 학년 학생으로 부모 1명 또는 가디언이 KSEA 회원이어야 등록이 가능하다. 신규회원은 https://www.ksea.org/signUp 에서 연회비(35달러)를 지불하고 가입할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 https://art.ksea.org 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2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는 이메일로 작품 사진을 제출할수 있는 링크가 전달된다. 학생들은 1인 당 1개의 작품만 제출할수 있으며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서 jpg, png, bmp 이미지로 제출하면 된다(파일 사이즈: 최대 10Mb).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만 제출할수 있고 디지탈 이미지는 허용되지 않는다.

작품 제출 마감일은 3월 30일이며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평가는 K-2(Elementary division 1), 3-5(Elementary division 2), 6-8(Middle division), 9-12(High division)의 4개 그룹으로 실시되며 각 그룹별 전국 수상자들에게는 1등 300달러, 2등 200달러, 3등 1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가상 갤러리(Virtual Gallery)에 전시할 예정이다.

► 참가 신청 및 상세 내용 : https://art.ksea.org ► KSEA 회원 가입: https://www.ksea.org/signUp ► 프로그램 문의: steam.ksea@gmail.com2025재미과기협 아트 컨테스트 개최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 중심형부터 파티형까지1,000~3,000달러로도 가능책 중심에 빈티지 소품 활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플렉스 스페이스’로 불리는 다목적 공간이 크게 확산됐다. 집 안에서 업무

[법률칼럼] 미국 이민,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패턴’을 본다… 2026년 심사의 변화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별 사건이나 특정 기록 중심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다면, 최근 흐름은 신청자의 전체적인 ‘행동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TSA와 ICE 추방자 명단 공유 협조이민 변호사, "공항 근처 가지 말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의 공항들이 이민자 사회에 거대한 '비행 금지 구역'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