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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1인당 최대 6,500달러 교육비 지원

지역뉴스 | | 2024-11-18 14:06:18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교육비 지원, G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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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 장학금 프로그램 승인

가구소득 연방빈곤선 400%이하 

 

사립학교 재학생을 포함해 일정 자격을 갖춘 학생에게 최대  6,500달러의 교육비를 공적자금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정식으로 시행된다. 

조지아 교육 지원 기관(GESA)는 18일 올해 초 의회를 통과한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법(SB233) 규정에 따라 교육비 지원 프로그램 시행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날 승인된 프로그램 규정에 의해 교육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학교별 시험점수가 전체 하위 25%에 해당되는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사립학교 학생과 유치원생도 포함된다.

주 교육부는 12월 1일 학교별 성적 자료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교육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가구당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400% 이하이어야 한다. 또 해당 학교는 교육비 지원을 받은 학생들의 시험성적 및 지원금액 등 다양한 자료들을 주정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GESA는 조만간 교육비 지원금 혜택을 받는 학생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학비와 과외활동, 특수치료 및 교통 서비스 등 교육지원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리스트와 업체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7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필립 기자>

 

 

내년 7월 1일부터 자격을 갖춘 조지아 모든 학생들에게 최대 6,500달러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법이 시행된다. <사진=관련 유튜브 동영상 캡쳐>
내년 7월 1일부터 자격을 갖춘 조지아 모든 학생들에게 최대 6,500달러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법이 시행된다. <사진=관련 유튜브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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